'2004/11'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4.11.28 수확물 - 지팡구 오프닝 싱글, 시모카와 미쿠니 앨범 (1)
  2. 2004.11.27 만화영화 노래 좋아하세요? 그렇다면… (8)
  3. 2004.11.25 도메인 잠그세요.
  4. 2004.11.21 밥먹는데... (2)
  5. 2004.11.21 2005년도 대입 수능시험 부정에 관해...
  6. 2004.11.20 마이-HiME 8화 새로운 히메의 등장과... (4)
  7. 2004.11.18 근황... (2)
  8. 2004.11.12 젠장....ㅠ_ㅠ (1)
  9. 2004.11.09 어랏...-_-; 1만히트 달성했네...?;; (7)
  10. 2004.11.09 사이트 통합, 개편 작업 순항중!
  11. 2004.11.08 불여우(Firefox) 1.0 RC2를 써보고... (5)
  12. 2004.11.06 2004년 11월 애니메이션 음반 발매 정보
  13. 2004.11.06 스티치님 스킨 사용중지...? 및 통합, 개편 진행상황 (1)
  14. 2004.11.05 사이트 통합, 개편 진행중... (2)
  15. 2004.11.04 하는건 없고 피곤은 하고... (2)
2004.11.28 01:21

수확물 - 지팡구 오프닝 싱글, 시모카와 미쿠니 앨범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세분화 하면서 위니쪽의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뭐, 위니 사용법이나 그런것은 위니코리아에 다 넣었으니 그것을 참고하시면 되구요.
사실 다운리스트도 위니코리아 쪽에 있지만 포스팅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 「지팡구」오프닝 싱글
羅針盤(Ranshiban) / AUDIO RULEZ

상품코드 : VICL-35738
발매일 : 2004/11/24
가격 : 1260엔 (세금 포함)

다운리스트 :
ジパング OP「羅針盤」/AUDIO RULEZ.ZIP,,0,0,483f896ef5b5a9ef7fdacb93cf22720c,0



시모카와 미쿠니 앨범「그대의 노래」
キミノウタ(Kimi no Uta) / 下川みくに

상품코드 : PCCA-2101
발매일 : 2004/11/24
가격 : 3150엔 (세금 포함)

다운리스트 :
下川みくに - キミノウタ.zip,,0,0,e0cf2fad1e8cf96275dd1ee20047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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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7 16:54

만화영화 노래 좋아하세요? 그렇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만화영화 노래를 들어보았을 겁니다.

어린시절 들어왔던 만화영화 노래가 이제는 옆나라 일본에서 A-POP 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하나로 떠오르고, 우리또한 아직까지는 많이 모자르지만 우리말로된, 우리만의 만화영화 노래에 대한 가능성이 We1,2집을 통하여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능성을 가지고 한 작품의 ‘부품’이자 또 하나의 ‘작품’인 노래를 조명함으로써, 작품으로서의 만화영화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을 제시하고
또한, 창작곡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자리는 역시 창작 만화영화임을 부각시켜, 만화영화 노래가 발전하기 위해선 창작 만화영화의 발전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말하기 위하여
[만화인] 지기 서찬휘님이 작년부터 [만화인의 노래]라는 행사를 통하여 우리나라 만화영화 노래와 관련된 이벤트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작년(2003) 첫 행사를 무사히 마친 [만화인의 노래]는 첫 회 행사에서는
▶ 재치 있는 음조와 가사로 작품 내용을 잘 반영한「아즈망가 대왕」의 마무리 노래 '소녀의 로망'이 노래 부문1위를 탄 것을 비롯해
▶ ‘만화영화 노래의 여신’ 정여진 씨가 가수 부문1위를,
▶ 여행스케치 출신으로 투니버스 방송을 탄 만화영화 노래의 상당수를 작업해 투니버스의 마상원으로 통하는 이창희 씨가 작곡가 부문1위를,
▶ 투니버스의 현직 PD로 자신이 맡은 작품의 노래를 직접 작사하여 어느 사이에 만화영화 노래 전문 작사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신동식 씨가 작사가 부문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연주가 부문에 세미 클래식 음악가 이루마 씨가,
음반 부문에 투니버스 주제가 앨범 『WE2』가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금년(2004)에 두 번째를 맞이하는 [만화인의 노래]는 노래/작사가/작곡가/가수 네 부문의 투표로 이루어 집니다. 순수 투표로만 각 부문의 대상을 선정하는 관계로 많은 참여가 절실합니다.
작년 첫 행사에는 320명 참여라는 다소 부진한 성적을 보여주었지만 이번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인원의 참여가 있었으면 합니다.

투표 기간 : 2004년 12월 1일 ∼ 2005년 1월 25일
결과 발표 : 2005년 2월 1일
공식 누리집 : http://song.manhwain.com/


△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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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5 01:53

도메인 잠그세요.

한참 뒷북인것 같지만...
도메인을 하나라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되어...

ICANN의 국제 도메인 기관 이전 정책이 11월 12월 부로 변경 시행되었다고 합니다.
이전까지는 이전신청을 넣으면 예전에 등록했던 기관에서 승인확인 메일이 와서
소유자가 승인해야 이전신청이 되었지만, 변경된 정책에 따르면 이전신청을 하면
곧바로 이전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관이전을 둘러싼 부적절한 기관이전 시도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어느날 갑자기 나의 도메인이 작동을 안한다거나 -_-;
등록기관이 바뀐경우라면 부적절하게 바뀌었다는 증거겠지요...;

몇몇 기관에서는 일괄 잠금처리를 해주지만 안그런 기관도 꽤 많은것 같습니다.

뭐 저같이 기관이전의 연속으로 싸게싸게 옮겨다니면 불편할지도 모르지만...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여 안전을 도모하는편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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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1 03:31

밥먹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약 50일) 집에와서 가족과 함께 외식을 하였다.

(무려 이탈리아 레스토랑 -ㅁ-)

그런데 어디선가 콧구멍으로 흘러들어오는 담배냄새...

비염 등으로 워낙 코가 안좋은 데다가 담배는 죽어라 싫어하는 터라

상당히 짜증났다.

'누가 몰상식 하게 실내에서... 그것도 밥먹는데 담배를 피는거야 -_-+'

(이번에 법 개정으로 이러한 식당내는 금연이다)

둘러보니 어떤년이 피고있더라... 그것도 밥쳐먹으면서... (미친년...)

하여튼 골빈년이 피워대는 담배때문에 모처럼 즐거워야 할 외식이 상당히 짜증났다.

담배 쳐피우려면 때와 장소를 가려가면서 특히 밥쳐먹으면서 피지는 말자. 제발.

니네가 피울 권리가 있다면 우리는 간접흡연에서 피해받지 말아야 할 권리가 있다.

민주주의의 기본인 자유는 그에따른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는것도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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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1 03:20

2005년도 대입 수능시험 부정에 관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런식으로 양심을 버리는 행위가 계속된다면

대학당국도 이에 맞서 능력이 되는 학생을 골라내기 위해 과거 본고사와 같은 강도의

대입전형을 부활시킬 것이다.

(본고사의 경우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어서 본고사 부활은 사실상 가능성이 없다)

물론 현재 대학들의 대입전형의 강도가 본고사 정도가 아니냐는 물음이 있을수도 있지만

이보다 더 강도가 세질것이다. 그것만은 확실하다.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 이번문제에 대해 알아보면...


1.
폭로아닌 폭로로 분명히 예견된 사태이다.

그런데 막지를 못했다는 것은 교육당국의 아니한 자세를 문제삼을 수 있다.

S대의 심리학교수는 '이런때 이니만큼 루머를 퍼뜨려 다른 수험생의...'

와 같은 말을 하고있으니(!) 이번사태에 대해 모두가 얼마나 아니했는가를 한눈에 알 수 있다.


2.
감독관의 존재에도 의문이 간다. 아주 오래전 일 이였을 것이다.

한 학생이 부정행위로 간주되어 감독관에 의하여 제지를 당하고

이후 이 학생은 감독관에 소송을 걸어 결국 감독관이 그 학생이

재수에 들어가는 비용을 전액 지불해야 된다는 판결이 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감독관은 왜 존재하는가? 물론 그 학생이 부정행위를 확실히 했는지 안했는지는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분명 이러한 판결은 감독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해 버리는 결과가 아닌가?


3.
이번사태의 처리에 관한 문제이다.

시험은 무효처리되지만 내년에 시험을 다시 볼 수 있게 한단다.

그리고 형사고발 된다고는 해도... 아직 미성년들이다. 형사고발이 무슨 약효가 있으리...

가장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국가적인 시험인 워드프로세서 라던가

정보처리 기능사 자격증 시험의 경우 부정행위자는

향후 몇년간 시험에 응시 자체가 불가능 하다.

이러한 패널티가 있어야 부정행위를 꿈꾸지 못할것 아닌가?

걸린 학생들에게는 매몰찬 이야기 이지만 본보기가 되야한다고 생각한다.


4.
이번사태는 광주만의 문제가 아닐것이며, 이번만의 문제가 아닐것이다.

어디 이번만 그랬겠는가?

내가 수능을 보았던 작년에도 그랬을것이고 재작년에도 그랬을 것이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가지 않는다.

(뭐 잡설이지만 수시로 들어가 버렸기 때문에 별로 상관없지만-_-;)


5.
이번일로 인하여 대학들의 대처가 주목된다.

분명 재수좋게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이들을 거르기 위해서라도 어느때 보다도 대학들의

능동적인 대처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수시전형 방식의 내신, 논술고사, 면접 등으로 선발했으면 한다.

솔직히 말하면... 이 방법만큼 손쉬우면서도 그 사람의 생각의 깊이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것이라 말하고 싶다.

공신력을 잃어버린 수능시험 점수를 가지고는 그 학생의 생각의 깊이는 측정하지 못한다.


어쨌든 전대미문의 사태이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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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0 05:29

마이-HiME 8화 새로운 히메의 등장과...

저쪽 앞의 포스팅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는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금년 가을 시즌의 신작들은 정말 볼만합니다.

요즘 대세가 미소녀물을 바탕으로

'마이히메' 계열의 학원물과 '엘펜리드' 계열의 잔혹물을

퓨전하는 형태가 대세인듯 하군요.

뭐 어찌되었든 이번 포스팅의 주제인 마이히메도 어느덧 8화에 접어들었습니다.



자신의 소환수(?)인 카구츠치의 위력에 너무나도 놀란 나머지

토키하 마이(CV:나카하라 마이)는 그동안의 전투에서 자신만의 힘으로

싸워왔지만, 이번화에는 드디어 카구츠치를 불러냅니다.

(뭐, 정확히 말하면 그동안은 새로운 히메의 등장과 서비스적 스토리가 주를 이루었지만...)

그리고 새로운 히메인 '아카네(CV:이와오 준코)'의 경우 이번화에 등장하지만

아마도 다음화 부터는 안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_-;;

이번화를 계기로 미유의 정체도 알것 같군요... 음음...

나기(CV:이시다 아키라)의 대사중

'그때 내가 말했었지, 네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걸어야 한다고...'

'그건 너의 목숨이 아냐, 그것은 네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사람의 생명...'

뭐, 이리 될줄은 알았습니다만 -_ㅡ...

어쨌든 작품의 감상은 어떻게 풀어가느냐를 보아야 하는것 아닐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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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8 18:26

근황...

1.
개편하다 좌절을 한번먹고...

사실상 개편작업이 중단되다 시피 했습니다.

뭐 학술제에... 홈 커밍 데이에 여러가지 일이 겹친것도 있지만 말이죠.

일단은 작업이 완료된 위니코리아 부분만 재단장하려고 합니다.

허나 이것도 메인페이지가 구성이 안되있으므로 낭패...


2.
오늘은 공군 의무병 면접이 있어서 새벽에 일어나서 부대 면회실로 갔습니다.

몇시간이면 끝날줄 알았습니다만 -_-; 육군과는 다르게 모든 특기병 지원자가 몰렸군요...;;(백명이상 이였습니다 -_-)

덕분에 숙사로 도착한것은 12시가 다되서 도착...

꼭두새벽에 일어난 터라 오늘 수업은 모두 제끼고 잠만 잤습니다...(다행이도 출석을 안불렀다는군요 만세 /-ㅁ-/)

그나저나 면접관중 여성 면접관이 있었는데 상당한 미인이였습니다만...(부대 내에서 심심치 않게 여성부대원이 보이는걸 보니 역시 공군은 뭔가 다른것 같습니다)

제 앞사람이 그 여성 면접관에게 면접을 받았습니다 ㅠ_ㅠ(역시 줄을 잘서고 봐야..)

어딜가나 제 학과에 관한 질문을 받는군요 -_-('작업치료가 뭐예요?' 서류를 접수받던 중사급이 한번 묻고 면접관도 물어보고)

이제는 도가 터서 술술 설명을 해야하는데 약간 버벅댔습니다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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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2 20:42

젠장....ㅠ_ㅠ

사이트 개편중에 일어난(?) 일입니다-_-;

블로그 통합작업을 시도했습니다만...

아무리 봐도 마음에 안드는군요 =_=

블로그는 역시 블로그 다워야 하는것 같습니다... (흙흙흙...)

어떻게 할것인가 다시 구상중 입니다.

몇칠동안 디자인가지고 붙잡았는데... 이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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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9 04:27

어랏...-_-; 1만히트 달성했네...?;;

아래글 포스팅 하고 메인페이지를 보니 1만히트 달성이군요...

뭐... 이 누추한 곳에들 오시는지...;;

자자 그런 의미에서 1만히트 달성이고 하니...

눈팅만 하지 마시고 답글이라도 하나씩 달아주세요 -_-;

오는분이 있는가 없는가 알아야...

(설마 요즘 유명하다는 봇이 카운터수를 올리고 간건 아닌가 -_-!;;)

ps. 봇을 막는다고 장치를 해두기는 했는데... 잘 먹히는지는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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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9 04:22

사이트 통합, 개편 작업 순항중!

전체적인 레이아웃에 대한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지금은 기존 통합대상 사이트들의 레이아웃을 바꾸고
내용을 업데이트 하는 작업인데...

내용업데이트는 둘째치더라도
기존 내용을 가져다 옮기는 것도 상당히 큰일 이군요..-.-

오래간만에 손대는 것이여서 그런지
테이블이 자꾸 꼬입니다 -_-;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한번 꼬이면 풀기가 힘들죠...)

그래서 다시 만들기를 거듭... 같은 작업만 반복하다 보니
고통스럽군요 =_=...

현재는 통합대상인 위니코리아의 작업이 90%정도 완료되었고
WinMX 한국 사용자 모임 쪽의 작업을 진행중 입니다.

Share for Korean User 쪽을 이번에 새로 다루어야 하는데
만만치 않군요...

더불어 블로그를 통합하려면 스킨에 손을 대야 하니...
뼈를 깍는듯한 고통이 예상됩니다 =_=;;
(참고로 이제까지 스킨수정은 아주 기초적인 부분밖에 안해봐서
다른 부분은 공부를 해가면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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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8 09:01

불여우(Firefox) 1.0 RC2를 써보고...

이곳 저곳에서 불여우를 사용한다 또는 사용해 보았다라는 말을 들으니 저또한 안써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마침 사이트 통합, 개편작업중 이던차라 여러 웹브라우저에 어느정도는 맞추어야 하는터라...
(라고는 해도 이제까지 웹 제작에 사용해온 기술이 아주 기초적인것 뿐이라 특별히 고려할 것도 없는 -_-; 전혀 이런것 고려 안하고 만든 위니코리아의 경우는 쌩쌩하게 돌아가는군요 -_-;;;)
사용해 보았습니다.

일단은 시작페이지로 지정해둔 다음넷...
메일과 카페 둘다 문제가 없습니다.
보이는 것도 잘 보이는데... 문제는 날씨쪽에 지도가 안나오는군요 -.-;;

2. 네이트 클럽...
'사용불가' 입니다.
클릭하면 하위 메뉴가 떠야하는데 그것이 안뜨니 사실상 사용불가 -_-;

3. 신비로 클럽.
다 좋은데... 다운이 불가능 합니다 -_-;; 신비로 다운로더 콘트롤러가 설치가 안되는것 같군요. 뭐 다운이야 JX다운로더와 같은것을 사용하면 되기는 하지만... 어쨌든 불편한건 사실...

4. 피디박스
로그인이 안되더군요 -_-; 그래서 다른것 테스트 조차도 불가...

5. 팝폴더
잘됩니다. 특별히 문제되는 부분이 없군요 :)

6. 다나와
나오기는 하는데 끌어내림 단추로 특정 제조사것을 선택하거나 그런것이 안됩니다 -_-;
약간 낭패...

7. 이지보드 관리자 모드
사용이 안됩니다 -_-; 관리자 모드에서 메뉴가 안넘어감.. 쿨럭

8. 이지데이 웹 다이어리
달력이 안뜨니 낭패... 사용불가

9. 펀케익
유료스트리밍 사이트... 1개월 무료 스트리밍 이용권을 Get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로그인이 안되는군요 -_-...

음... 자주 가는 곳에서 이런 문제들이 일어나니... 저로서는 사실상 불여우만 사용은 불가능 하군요. 그리고... 불여우로 돌아댕기다가도 안되면 다시 익스를 켜야하니 -_-; 낭패스럽습니다.

아직까지 자바와 CSS에 대해서 지원이 열악하고 액티브X쪽도 좀 그렇네요...
특히 CSS가 안되는건 줄이 좀 틀어지거나 그런 시각적인 문제가 일어나니 무시해줄 정도지만...자바가 안되는 부분은 그 사이트의 사용불가 까지 되니 -_-; 치명적 입니다. 하루빨리 개선되야 할 부분...
액티브X야.. 몇몇 사이트만 가고 그러니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하겠지만... 신비로 다운로더 같이 필요한게 안되면 낭패...

장점이라면 빠르다는것 입니다. 상당히 가볍다는 느낌도 든다일까요... 단점이 개선되면 당연히 익스를 대체해 사용할만한 강력한 놈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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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6 02:36

2004년 11월 애니메이션 음반 발매 정보

2004년 11월 애니메이션 음반 발매 정보

이번달에는 좀 늦었지요? 개인적으로 여러가지로 바쁜데다
이번에 블로그와 위니코리아, 윈MX 사이트 통합, 개편 작업이
겹치다 보니 그리되었네요.
덕분에 뭐가 나오는지 전혀 파악이 안되서 많이꼬였군요...;;

일단 눈여겨 볼 타이틀은 뭐니뭐니해도 마이-히메 싱글들 입니다.
쿠리바야시 마나미는 많이 들으면 약간 지루함이 오길래...
그렇게 좋아할만하지는 않고, 저는 엔딩쪽이 더 끌리는군요.
더불어 갈수록 재미를 더해가는 마이-히메가 기대되기도 합니다 :)
(잡설이지만 마이-히메를 볼 때 마다 스튜디오 카브의
'스피어즈'가 떠오르는것은 왠지 -_-... 흐흠...)

푸른 바다의 트리스티아 싱글의 경우는 좀 늦게 나왔군요 -_-;
한시즌 늦게 나온것이 되려나...;;

얼마전 5화를 끝으로 끝마친 마크로스 제로역시 OST2를 내놓습니다.
상당히 좋은곡들이 많던데 역시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우타카나 역시 이번에 두개나 나옵니다!
(오프닝의 신비스러운 멜로디가 마음에 듭니다 흐흐)

그리고 투하트 2기 오프닝 싱글과... 로젠메이든 엔딩 싱글,
월영, 판타스틱 칠드런. 칸나즈키의 무녀 관련 음반들이 나옵니다.

새로운 신작이 우루루 쏟아져 나온 상황에서 즐겁기만 하군요 :)
(암울의 10월이 끝나서 다행 -_-;)


작성 : http://kaicnet.net/
출처 : http://winnykorea.com/

Creative Commons License에 따라
1. 이 정보는 출처를 표기해야 하며, 이 조건이 맞았을 경우에만
2. 비상업적인 용도를 위한 인용과, 전재, 재배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3. 비상업적이라고 해도 임의적인 재가공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그럼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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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6 01:25

스티치님 스킨 사용중지...? 및 통합, 개편 진행상황

스티치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음...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리더를 읽어보니 그렇게 말씀하시는군요...

디자인 계통은 잘 모르지만... 어쨌든 우연의 일치라도 비슷한것이 돌아다니면 문제가 될수도 있으니 그러신것 같습니다.

좋은 스킨이였는데 조금 아쉽습니다만...

어쨌든 이런고로 사이트 통합, 개편 전까지는 이전 스킨으로 되돌아갑니다 :)


그리고... 통합 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오프라인 적으로 스케쥴이 꽉꽉 차있네요. (여기)

후... 내일은 병원 실습을 간다는데 다행이도 이번에 병원 조사 나갔던 곳으로 가는군요 :)

선배님도 다시 뵙고, 원장님도 다시 뵙게 되는군요 -ㅁ- (원장님과는 인사만 나누었지만--;;)

가는곳은 해운대 마리나 센터에 있는 박인선 재활의학과 입니다.

일찍 자야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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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5 10:06

사이트 통합, 개편 진행중...

사이트 통합 개편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_-;

어제 디자인 시안을 결정했는데... 이것이 라이센스를 주고 샀습니다...

참고하면서 만들고 보니 똑같아 졌더군요...--;

어쨌든 전문 시안 사이트에서 얻은것이라 디자인 하나는 거의 완벽한것 같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수정하느냐가 문제인데...

완벽한 디자인을 가지고 수정하려니 너무 티가 나네요 -_-;;

어쨌든 이쁜 디자인을 얻어서 기분은 좋지만...(지갑은 털털...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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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4 01:52

하는건 없고 피곤은 하고...

시험이 끝났어도 고달픈 나날이 계속되는건...OTL

시험 끝난 주의 주말은 '가정방문 치료사' 교육을 받느라 주말을 버리다 시피했다...

이틀 연속 뛰어서 물론 쉬지를 못함...

화요일 까지 손으로써서 내야하는 한문 리포트...(중간을 안봐서 좋지만 은근히 짜증나는 -_-)

덕분에 교육 끝나는 날부터 해서 겨우 끝마쳤다...

어제는 의무병 시험/면접일... 경남지방 병무청으로 갔는데... 이게 왠걸...

버스타고 가는데만 1시간 30분이 걸렸음... OTL (올때도 마찬가지)

잘봤는지 못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문제가 은근히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렵다 -_-)

18일에는 공군 의무병 면접보러 김해공항 옆 공군기지로...

더더욱 충격적인 소식은 이번주 토요일...

(예정에도 없던) 병원실습을 간다고 한다... ㅠ_ㅠ;;

젠장... 집에 안간지가 한달이 넘어가네...

다음주 초에는 전공 퀴즈... (전공이라 공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
주말은 학술제, 홈커밍데이, 가정방문 치료사 자격증 시험, 토익 모의 시험... (으...)

22일에 전공퀴즈 한번더... 이번달은 고달픈 달이 될듯...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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