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화제'에 해당되는 글 59건

  1. 2007.02.21 이곳은 kaic@memorialog 입니다.
  2. 2006.07.01 5개월 이상 자리를 비우니.. (1)
  3. 2005.12.23 또갑니다. (1)
  4. 2005.10.14 갑니다...
  5. 2005.10.11 네 번째 휴가와 지름...
  6. 2005.08.27 세 번째 휴가 복귀...
  7. 2005.06.29 복귀일... (3)
  8. 2005.06.25 청원휴가 나왔습니다.
  9. 2005.05.17 복귀합니다.
  10. 2005.05.13 4박 5일 간의 전입신병위로휴가를 명 받았습니다! (1)
  11. 2005.01.16 군대갑니다.
  12. 2005.01.15 군대가 있는동안... (2)
  13. 2005.01.14 저작권법 개정... 애니음악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2)
  14. 2005.01.01 사마귀에 대해서 아시는분...?
  15. 2004.12.30 애니메이션 오염도 체크 (3)
  16. 2004.12.21 이제는 나도 100M '光'인터넷 시대~! (5)
  17. 2004.12.17 해부학 실습 - 사체해부의 날... (7)
  18. 2004.12.10 나는 나의 존재를 증명하기 기록한다. (1)
  19. 2004.12.06 시험기간 Star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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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04.11.18 근황... (2)
  24. 2004.11.12 젠장....ㅠ_ㅠ (1)
  25. 2004.11.09 어랏...-_-; 1만히트 달성했네...?;; (7)
  26. 2004.11.09 사이트 통합, 개편 작업 순항중!
  27. 2004.11.08 불여우(Firefox) 1.0 RC2를 써보고... (5)
  28. 2004.11.06 스티치님 스킨 사용중지...? 및 통합, 개편 진행상황 (1)
  29. 2004.11.05 사이트 통합, 개편 진행중... (2)
  30. 2004.11.04 하는건 없고 피곤은 하고... (2)
2007.02.21 06:03

이곳은 kaic@memorialog 입니다.

이곳은 kaic@memorialog 입니다.
단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의 예전 블로그를 기념하고자 만들어둔 장소입니다.

블로그를 놔두고 군대를 가버리고 나니...
엄청난 스팸 댓글과 스팸 트랙백이 저를 반기고(?)있더군요...

그리고 테터툴즈가 1.x대로 버젼업이 되어서 바뀐것도 많고...
(마침 그당시에는 변환기가 아직 안나온 시기 였습니다)

스팸 댓글과 트랙백을 지우느니... 차라리 하나 만드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너무 양이 많았습니다... 천 몇개 정도...;;)
예전 블로그는 동결하고 새로 만들것이 지금의 kaic@blog(http://kaicnet.net/)입니다.

이곳은 유틸님의 도움으로 스팸 댓글과 트랙백을 모두 삭제하고
다시 살려낸 후에... 변환기를 이용하여 0.9x 버젼에서 1.x대 버젼으로
컨버팅하여 이 모습으로 만들어 지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이제부터 이 상태 그대로 유지만 되고 새로운 포스팅은 없습니다.
또한... 기념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댓글과 트랙백은 승인후에 올라오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아마 비 승인 일겁니다...기념 블로그 이니깐 말이죠...)

이곳의 접속주소는 http://memorialog.tistory.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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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1 17:23

5개월 이상 자리를 비우니..

-_- 트랙백을 이용한 신종 도배라니... 내가 미쳐 --;;;
오래간만에 나왔습니다.
외박입니다.
담달에는 배터리가 다 차고 휴가도 나올 예정인데...
-_-; 이거 보니 대책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냥 밀어야 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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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3 15:57

또갑니다.

-_- 은글슬쩍 나왔다가 다시 들어갑니다

역시 4.5일은 좀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다음번에는 낄게~ 7월이나 8월쯤 나올것 같습니다.

(정 못참으면 6월에 나와버릴지도 -_-)

금년이야... 두달에 한번꼴로 나왔지만...

내년에는 정말로 나올 휴가가 사실상 하나뿐이라... =_=

그럼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모두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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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4 15:58

갑니다...

4박 5일간 휴가를 마치고 다시 복귀합니다.

이제 정말로 12월에 나오겠군요 -_-;

그럼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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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1 05:36

네 번째 휴가와 지름...

네 그런것 입니다. ( __)

네 번째 휴가를 10월 10일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4박 5일...

아픈데가 좀 있어서 병원좀 가려고 1차 정기휴가를 잘라 나왔습니다.

나오기 바로 전 까지도 엄청난 산이 버티고 있어서 -_- 난리도 아니었지만...

다행이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나온건 나온거니... 지0?되었습니다.

[클릭하면 커져요]


일단 '슬레이어즈'는 14권 까지 구입 완료된 상태라... 마지막 완결인 15권으로 완성되었고...

'나인에스' 같은 경우에는 광고를 보는 순간 필(?)이 왔습니다-_-

'일본어 한자~' 이건 일본어는 뭐니뭐니해도 한자가 관건인데 한자가 영 꽝이라... 안에 있는 동안 조금이나마 해보려고 고른건데 잘 고른건지 모르겠네요.

나머지 '모리와..', '우리들의...', '세상의...', '지도 밖...' 은 다 유명한 책이니 아실듯...

안에서 룬의아이들-윈터러를 접해서 다 보았는데... 그래서 이번에 데모닉을 한번 사볼까 했습니다만... 평가들이 썩 좋지 않아서...

뭐니뭐니해도... 군대가 좋은건 고등학교 이후에 거의 손을 놓았던 책을 다시 잡게 해주었다는것... (말고는 없는듯 ㅡㅡ)

책이 있기는 하지만 손에 잘 잡히지 않는 책들이 많으니... 그리고 책이 있어도 그리 많은게 아니니 선택의 폭은 더 좁고...

이럴때는 정말 독서 시설 같은 복지 면에서 더 발달된 다른곳이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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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7 05:10

세 번째 휴가 복귀...

23일 부터 4박 5일간 나온 휴가 복귀일 입니다 -_ㅡ...

거의 2개월에 한번꼴로 나온셈인데... 이제 더 나올 거리도 없군요 -_-

예정대로라면 12월에 정기휴가를 나올예정입니다.

그건 그렇고... 휴가 기간동안 3개정도 질러버렸습니다. -_ㅡ;;

바로 이것...



DiMAGE Z3


인스파이어 5200


시게이트 80GB


디카 구입으로 드디어 집안에 디카가 생겼습니다...!

스피커 구입으로 약 6년간 써오던 스피커를 떠나보내게 되었습니다...!

(하드는 아버지 사무실 컴쪽에 이상이 생긴거라 예외)


음... 역시 4박 5일로는 좀 아쉬운 감이 드는군요...

그런데 이제 복귀일인데... 몸 상태가 좀 안좋습니다 -.-

요새좀 추워서 그런지 목감기 기운이 있군요...

접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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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9 14:09

복귀일...

두번째 휴가 복귀일 입니다.

4박 5일간 외할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지내다 갑니다.

이번 휴가때는 지난번 못보았던 친구들을 보아서 꽤 좋았습니다.

어쨌든 다음에 오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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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5 12:11

청원휴가 나왔습니다.

100일 휴가 복귀한지 한달 하고도 일주일이 넘은 시점에서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어제 듣고 오늘 4박 5일간의 청원휴가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샤워하고 포대장님 실로 가보라는 소리에 무슨일인가 하고 전혀 모르고 있다가 '휴가는 내일 출발하고...' 라는 소리를 들으니 더더욱 무슨일인지 알 수가 없었는데 아버지와 전화통화를 하고서야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군대오기 전에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가시니 죄송스러운 마음뿐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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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7 14:38

복귀합니다.

드디어 4박 5일 간의 휴가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다음 휴가는 아마 1차 정기 휴가를 나올거 같은데... 제 마음 같아서는 12월 쯤에나 나오고 싶네요.

그럼 다음에 볼 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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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3 21:55

4박 5일 간의 전입신병위로휴가를 명 받았습니다!

흐흐... 1월 17일 육군훈련소(논산)으로 입대후...

3월 2일 훈련소 퇴소 및... 국군군의학교 입교...

3주 3일 후 306 보충대 및 25사단 보충중대에서 보충병 생활을 하다

3월 30일 현 자대인 25사단 8195부대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후... 5월 13일 전입신병위로휴가를 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흐흐흐

대략 117일 만에 나온 세상인지라... 키보드에 적응이 엄청 안되는군요...

어쨌든 오늘은 정신이 얼얼한 관계로... 이만 흐흐흐...

ps. 주소... 흐...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무건리 감골 사서함95-21 제 8195부대 본부포대 이병 조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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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6 23:55

군대갑니다.

1월 17일 오늘 육군훈련소(논산훈련소)로 입영하게 되었습니다.

이 블로그와... 위니코리아 모두 관리가 불가능 하기에...

모든 쓰기권한을 막아두었습니다. 물론 트랙백도 안됩니다.

100일 휴가는 아마도 4월 27일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100일간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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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5 06:03

군대가 있는동안...

마이히메 16~
지팡구 16~
건담SEED Destiny 15~
오 나의 여신님 3~
JINKI:EXTEND 3~
AIR 3~

이렇게 모아주실분 구합니다 -_ㅜ (100일 휴가용 -_-;;)

그리고... JINKI OP/ED와...

건담SEED Destiny 2기 OP/ED도 모아서 주실분...-_-?

그런데 마이히메는 15화에서 어째 -_-; 끝나는거 같은 분위기가 나서...

어떤의미로는 잘된것 같기도 ㅡㅡ;

여신님 싱글은... 소리츄( http://sorichu.com/ ) 공구를 통해 구입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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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4 16:30

저작권법 개정... 애니음악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저작권법 개정에 따라 애니음악은 어떤 미래가 올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_-
아시다시피... 일부 JPOP계열의 아티스트가 부른 애니곡(강철의 연금술사, 건담SEED 등)을
제외하곤 순수 일본의 애니음악(이하 APOP) 국내에 들어올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이죠.
(낮은 판매량, 인지도 등등...)

그래서 여러방면으로 찾아보았습니다만... 역시나 -_- 계속 돌던 내용밖에 없었습니다.


=============================================================

9. 외국팝이나 클래식은 국내가요가 아니기 때문에 공유해도 좋다고들 하는데 이 말이 맞는가?
POP같은 외국음악은 문제가 없다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 현재 POP과 관련해서 외국직배사(유니버설뮤직, EMI코리아, 한국BMG, 소니뮤직, 포니캐년코리아, 락레코드 등)이 현재 한국에 들어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팝과 관련해서는 이들에게 허가를 득하셔야 합니다. 또한 외국음반사들도 음악저작물 침해에 대한 대응을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저작권 관련 조약에 가입해 있으며 조약국 상호간에는 상호 저작물을 보호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

△ 이것이죠


그 중 유심히 보아야 할 것은 맨 끝줄인데...
이건 국제조약이 체결되고부터, 그러니까 저작권법 개정 이전 수 년전부터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아무런 제제사항 없이 APOP이 공유가 되어왔고...
관건은 보호해 주어야 할 의무에 따라 보호가 될 것이냐... 아니면 말것이냐... 라는 겁니다.

들리는 소문에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일본음악저작권협회가 상호관리계약을 맺어 저작권을 보호하기위한 협의가 진행중 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로 국내에 직배사를 통해 들어올 가능성이 희박한 APOP이라도 금지가 되는것이겠죠...

지금 아쿠아앰프에 걸린 음악 전부 APOP계열의 음악으로 외국직배사 등을 통해 들어올 가능성이 없는 음악들 입니다 -.-;
뭐... 17일날 입영 관계로 16일이 되기전에 내리려고 생각중에는 있지만...

APOP만 듣는 저로서는 이번 저작권법 개정이 상당히 난해하다는 것이죠 -_-
이것에 관해 아시는분 없습니까?
그... 협회관련 분이라도 괜찮으니 명확한 답변을 듣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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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1 04:57

사마귀에 대해서 아시는분...?

한 1년쯤 되었나...
왼쪽 엄지 발가락 바닥쪽에 티눈같은게 났더군요.
그래서 티눈 연고를 바르고 떼어냈는데 이상하게 -.-
떼내도 다시 생기는 겁니다.

물론 처음보다 작아지기는 했지만 안없어 지길래
군대 가기 전에 빼고가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3일전 아니 12시가 지났으니 4일전이군요.

피부과를 갔지요.
갔더니 티눈이 아닌 사마귀 랍니다.
사마귀가 티눈으로 오해를 많이 하는데
그냥 누르면 안아프고 양 옆으로 누르면 아픈것이
사마귀의 특징이라고 하네요.

갔을때 레이져로 치료하던가 그럴줄 알았는데 주사를 주더군요.
사마귀의 DNA를 파괴해서 조직을 괴사시키는 주사라던데...
알고보니 항암제의 일종이더군요.
그런데 이게... 4일째되는 오늘이 되도 계속 아픕니다 -_-;
누르면 대략 까무러칠 정도로 말이죠...
처음에는 멀쩡한 발에 주사구멍을 냈으니 그러려니.. 했는데...

17일 입대인데 그전까지 통증이 없어져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검게 변해서 떨어져 나간다는데... 일단 검게 변하긴 했는데...
이게 아퍼서야... 제대로 걷지를 못하겠군요.

혹시 bleomycin 주사요법에 관해 알고 계신분 설명좀 해주세요...
잘못하면 입영 취소라는 사태가 일어날지도...

그냥 있는그대로 살껄 괜히 건들였나 봅니다... 젠장...
걸을때 엄지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게 조금만 스쳐도 아퍼죽겠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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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30 04:56

애니메이션 오염도 체크

http://www.fan-web.jp/check/anime/pccheck.html



당신은 75.2%
애니메이션에 오염되고 있습니다.

꽤 위험합니다. 등을 밀리면 눈 깜짝할 순간에 떨어져 갑니다.
만약 주위에 나쁜 친구가 있다면, 곧바로 관계를 끊어야 하는 것이지요.
자신의 Web 사이트가 있다면 폐쇄하면 아직 시간에 맞을지도 모릅니다.
더 이상 발을 디디면 퇴보는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이라고 할까, 퇴보 하려면 상당한 훈련이 필요하겠지요.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아직 가지고 있다면 지금 밖에 없습니다.

음... -.-;;

여러분들은 몇% -_-?;

ps. 이래뵈도 본인은 100% 미만의 정상인...
아마도 만점이 300% 인것으로 아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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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1 23:26

이제는 나도 100M '光'인터넷 시대~!

집에 와보니 데이콤에서 100M '光'인터넷을 개통했다고 하더군요.(파워랜)
도착한 것이 수요일이니... 신청을 목요일날 했습니다.
일주일 무료 체험후 결정하는 것이라 '일단 하자!' 라는 생각에
바로 신청을 했지만... 신청자가 밀려서 화요일이나 설치를 해준다네요 -.-;

드디어 화요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무 연락도 없고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해보니 신청이 안되었다더군요 -_-...
위약금도 물어준다길래 어떻게 물어주는지도 문의하고
더 빨리는 안되냐고 까지 -_- 문의를 했건만...
대략 그거 답해주고 신청받은 사람은 귀신이였는지 -.-;

오늘 신청을 다시 하면 내일 모레나 나온답니다.
대략... 몇칠을 기다리고 있었고...
특히나 오늘은 이거때문에 집안에 박혀있었는데...
짜증은 500%로 상승...

흐흐... 하지만 이런것에 설마 굴복하겠습니까...-_ㅡ...
결국에는 오늘 나와서 설치하고 갔습니다.
(방법은 다들 알고 계실듯 -_ㅡ... 후훗)

설치후... 속도 테스트를 했는데... (상대적으로)별로였습니다.
95M까지 나오는데 60M정도 고작 나왔죠..
원인을 알아보니 바로 공유기...

사용하는 공유기는 iptime ve였습니다. 95M까지 나온다던 그놈이죠.
(참, 파워랜은 집에서 컴을 몇대써도 한대값으로 청구한다더군요 ㅎ)
분명히 오늘을 위해서 미리미리 랜카드 드라이버 업데이트와 공유기 펌웨어까지 업을 했건만...-.-
원래 iptime에 사용하는 cpu는 하드웨어 적으로 50M정도로 보고
설계를 한것이고 소프트웨어 최적화 등을 통해서 95M가 나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공유기의 여러가지 설정들... 예를 들자면 '트윈ip'라던가
웜이 침입하는지 아닌지를 감시하는 감시기능 등을 켜두었는데
이것들 때문에 속도가 안나오는 것이더군요.
기능을 끄고 다시 연결했습니다. 속도는 85~93M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쪽과 저쪽컴에서의 또다시 차이가 -.-

이쪽의 랜카드는 리얼텍 10/100M 저쪽은 인텔 10/100M 였습니다.
여기서 리얼텍과 인텔의 차이가 벌어진거죠 -_-;
(랜카드도 비싼거 씁시다)
결국 이 컴이 주가 되므로 랜카드도 서로 맞바꾸었습니다.

아래는 바로 그 결과... 흐...
=========================================
한국 전산원 품질 측정 시스템입니다
측정하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TEST 시각 : 2004-12-21 오후 11:15:06
웹브라우저: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OS: Microsoft Windows XP
CPU: x86 Family 15 Model 1 Stepping 2
RAM: 640 MB
Clock: 1693 MHz
Lan card MAC address:
사용자 IP 주소:
서비스명: 데이콤 파워랜
위치 : 서울 도봉구
-------------------------------------------
다운로드 속도: 91.7 Mbps (11.5 MB/s, 11,460,780.4 cps)
업로드 속도: 83.7 Mbps (10.5 MB/s, 10,459,204.4 cps)

286메가 정도 되는 마비노기 인스톨 파일을 1분내로 받습니다 ㅠ_ㅠ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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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7 02:08

해부학 실습 - 사체해부의 날...

어제(16일)는 이번학기 마지막 시간인 인체해부학 실습시간 이였습니다.
전날(15일) 시험이 다 끝나고 군대가기 전 마지막으로 보는것이기 때문에
동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만... 과음을 해서 상태는 대략 최악 -_-

어쨌든 몸을 추스리고 실습 장소인 부산 개금백병원으로 출발.
애초에는 '이런 상태로 실습했다가 죽을수도 있다 -_-;' 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어제 못본 애들이나 마지막으로 보고 가자'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선은 의대생들이 사용하는 강의실로 실습전 교수님의 말씀을 듣기위해 모였습니다.
그 강의실 정말 좋더군요 -.-.... (쳇... 역시 의대빼면 시체인 학교인가...)

저희 인체해부학 교수님은 백병원에서 높은 자리에 계신 분이셨습니다. (정확히는 잘...-_-)
평소에는 양복 차림으로 학교로 강의를 하러 오시는 지라
'교수' 그 이상의 모습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만...
오늘은 흰색 가운을 입고 등장한 교수님을 보고 모두들 -ㅁ-;; <- 이런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 동안 쌓아온 지식과 연륜의 기운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맵시나더군요 -_ㅡ;)

우선 실습에 사용되는 사체는 어떻게 준비되느냐 부터 시작했습니다.
뜻있는 분이 자신의 사체를 기증하고 1년에 약 10구가 들어온다더군요.
오늘 실습을 하면서 '시체가 아닌 사람을 다룬다고 생각하고, 그분들의 뜻을 생각하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나니 '얼굴만 비추고 가자'라는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오늘 사용될 사체는 모두 6구.
이미 본과 1년생들이 해부실습을 마쳐놓은 사체였습니다.
저희가 중점적으로 볼 부분은 상지와 하지(양 팔과 양 다리)였습니다.
아무래도 전공이 '작업치료학'이다보니 상,하지에 대해 잘 알아야 했죠.
사실 의대생이 아닌이상 '사체해부실습'을 한다는것이 쉬운일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학교가 역시 병원이 있다보니 의생명공학계열 학과들도 혜택을 보기는 보는군요 -_-;

시작전에 실습실 옆쪽에 마련된 작은 분향소에서 잠시 묵념을 하였습니다.
그 옆에는 이전에 사용된 사체 기증자 분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었습니다.

뭐... 어디 만화에서 그렇듯이 해부 실습실은 역시나 지하실이였습니다 -_-;;
(그 외... 어두 침침하고 습한 그런 분위기의 지하실 -_-; 있지않습니까)
그런데 막상 들어가니 앞쪽에는 대형 스크린이 있고,
밝은 조명과 충분한 환기 시설로 포르말린 냄새가 약간 날 정도였고,
깨끗하게 정리 정돈 되었더군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해부 실습실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역시 -_-; 만화랑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결과인가...)

평소 저희를 가르치시던 교수님은 자리를 비우시고,
해부학교실 교수님이 들어와 실습을 시작하였습니다.
(역시 이런건 아래사람을 시키는것 인가 -_-;)

우선은 각자 라텍스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체가 놓인 선반의 뚜껑을 두명이서 들어 올렸습니다.
그리고 사체를 싸고있는 비닐을 벗겨냈지요.
이것이 사체와의 첫 첩촉(?)이였습니다...

사체라는 것이 평소에 우리가 생각하는 시체의 모습이 아닙니다-_-
CSI라던가 그런곳에서 보는 모습도 절대 아닙니다...

해부 실습에 사용되는 사체를 처리하는 과정이...
일단 포르말린을 주입하고 고압으로 무슨 처리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상 4도의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그런지... 일단 사체의 색은 적갈색 이였습니다.
물론 포르말린 냄새가 나는것은 당연지사...
다행이도 참을 수 있을정도 였고, 환기시설도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영상 4도에서 있다 나와서 그런지 차가웠습니다.

처음에는 냄새와 사체의 모습에 모두들 굳어서 어물어물 하였지만...
시간이 지나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변하더군요 -.-
팔,다리를 들어 올리고 근육을 헤쳐서 신경을 찾아내고...
근육 아래 다른 근육을 찾는등 -.-;;;;
(나중에 가서는 중점적으로 볼 부분을 마치고 내장부분을
더 설명해 달라고 해부학교실 교수님께 조르기 까지 --;;;)

정말 인체는 복잡했습니다.
단지, 상지와 하지 두 부분만 보았음에도...
인체의 형태를 구성하는 뼈와 그것에 붙어있는 근육,
그리고 신경들이 복잡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책에서 근육은 빨간색 신경은 노란색 이렇게 표시되어 있는것 처럼
근육과 신경이 서로 구분이 가능했습니다 -_-
(역시 책이 구라가 아니었...; 참고로 혈관은 본과생들이 해부실습하면서 제거했다더군요)

실습이 끝나고 다시 등장한 우리의 교수님...
의학이나 우리와 같은 사람을 다루는 모든 학문은
사람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하고, 사람으로서 대해야 한다는점을
다시한번 강조하시고...

제일 마지막으로
'그러면 여러분

마지막으로...



어쨌든 의미깊은 시간이였습니다.
다행이도 몸에 포르말린 냄새가 베거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_-;
단점이라면 사체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린다는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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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0 03:24

나는 나의 존재를 증명하기 기록한다.

시간의 흐름, 그리고 공간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인식, 기억하기 위해

인간은 여러가지 형태로 기록을 남긴다.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거나 기억한다는건

결국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본능적인 행동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어떤이는 사진을 사용할 것이고, 어떤이는 글을 사용할 것이다.

또 다른 어떤이는 머리속에 무의식적으로 반복하여 기록을 남긴다.

뭐... 따지고 보면 이 3가지중 어느 한가지만 사용한다고는 볼 수 없다.

차이는 무엇에 중점을 두느냐... 이것이겠지...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사용하느냐... 아마도 글과 무의식적인 기록인것 같다.

딱히 '글'이라기 보다는 내가 만들어 놓은 모든것들이

나의 존재를 증명해 주는 한없이 고마운 것들이다.

그래서 나는 나의 손을 거쳐서 만드는 것들에는

나의 존재의 증거를 한조각 한조각 심어만들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두려운것은 나의 존재를 나만이 인식한다면 곤란하다는 것이다.

타인이 자신을 인식하지 못했을때의 두려움은 상상만 해도 끔찍한것 같다.


예전에 한 친구가 이런말을 한 적이 있다.

"내가 죽으면 누가 나를위해 눈물을 흘려줄까?"

여러분은 이 질문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여러분은 성공한 인생을 살고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는 아직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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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6 23:27

시험기간 Start!

드디어 금년학기 마지막 시험기간 입니다.
친구는 벌써 저번주에 끝나서 오늘부터 프리이지만... ㅠ_ㅠ
8일부터 다음주까지 시험이라 일주일간 쉴틈없이 달려야 할 판입니다(...)

여러가지로 일들로 집중이 안되서 이거참...
가뜩이나 중간에 비해 두배이상 늘어난 기말고사 전공범위들 -_-;;
죽어납니다...

그럼 시험기간이신 분들은 모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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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5 01:53

도메인 잠그세요.

한참 뒷북인것 같지만...
도메인을 하나라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되어...

ICANN의 국제 도메인 기관 이전 정책이 11월 12월 부로 변경 시행되었다고 합니다.
이전까지는 이전신청을 넣으면 예전에 등록했던 기관에서 승인확인 메일이 와서
소유자가 승인해야 이전신청이 되었지만, 변경된 정책에 따르면 이전신청을 하면
곧바로 이전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관이전을 둘러싼 부적절한 기관이전 시도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어느날 갑자기 나의 도메인이 작동을 안한다거나 -_-;
등록기관이 바뀐경우라면 부적절하게 바뀌었다는 증거겠지요...;

몇몇 기관에서는 일괄 잠금처리를 해주지만 안그런 기관도 꽤 많은것 같습니다.

뭐 저같이 기관이전의 연속으로 싸게싸게 옮겨다니면 불편할지도 모르지만...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여 안전을 도모하는편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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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1 03:31

밥먹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약 50일) 집에와서 가족과 함께 외식을 하였다.

(무려 이탈리아 레스토랑 -ㅁ-)

그런데 어디선가 콧구멍으로 흘러들어오는 담배냄새...

비염 등으로 워낙 코가 안좋은 데다가 담배는 죽어라 싫어하는 터라

상당히 짜증났다.

'누가 몰상식 하게 실내에서... 그것도 밥먹는데 담배를 피는거야 -_-+'

(이번에 법 개정으로 이러한 식당내는 금연이다)

둘러보니 어떤년이 피고있더라... 그것도 밥쳐먹으면서... (미친년...)

하여튼 골빈년이 피워대는 담배때문에 모처럼 즐거워야 할 외식이 상당히 짜증났다.

담배 쳐피우려면 때와 장소를 가려가면서 특히 밥쳐먹으면서 피지는 말자. 제발.

니네가 피울 권리가 있다면 우리는 간접흡연에서 피해받지 말아야 할 권리가 있다.

민주주의의 기본인 자유는 그에따른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는것도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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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1 03:20

2005년도 대입 수능시험 부정에 관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런식으로 양심을 버리는 행위가 계속된다면

대학당국도 이에 맞서 능력이 되는 학생을 골라내기 위해 과거 본고사와 같은 강도의

대입전형을 부활시킬 것이다.

(본고사의 경우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어서 본고사 부활은 사실상 가능성이 없다)

물론 현재 대학들의 대입전형의 강도가 본고사 정도가 아니냐는 물음이 있을수도 있지만

이보다 더 강도가 세질것이다. 그것만은 확실하다.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 이번문제에 대해 알아보면...


1.
폭로아닌 폭로로 분명히 예견된 사태이다.

그런데 막지를 못했다는 것은 교육당국의 아니한 자세를 문제삼을 수 있다.

S대의 심리학교수는 '이런때 이니만큼 루머를 퍼뜨려 다른 수험생의...'

와 같은 말을 하고있으니(!) 이번사태에 대해 모두가 얼마나 아니했는가를 한눈에 알 수 있다.


2.
감독관의 존재에도 의문이 간다. 아주 오래전 일 이였을 것이다.

한 학생이 부정행위로 간주되어 감독관에 의하여 제지를 당하고

이후 이 학생은 감독관에 소송을 걸어 결국 감독관이 그 학생이

재수에 들어가는 비용을 전액 지불해야 된다는 판결이 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감독관은 왜 존재하는가? 물론 그 학생이 부정행위를 확실히 했는지 안했는지는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분명 이러한 판결은 감독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해 버리는 결과가 아닌가?


3.
이번사태의 처리에 관한 문제이다.

시험은 무효처리되지만 내년에 시험을 다시 볼 수 있게 한단다.

그리고 형사고발 된다고는 해도... 아직 미성년들이다. 형사고발이 무슨 약효가 있으리...

가장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국가적인 시험인 워드프로세서 라던가

정보처리 기능사 자격증 시험의 경우 부정행위자는

향후 몇년간 시험에 응시 자체가 불가능 하다.

이러한 패널티가 있어야 부정행위를 꿈꾸지 못할것 아닌가?

걸린 학생들에게는 매몰찬 이야기 이지만 본보기가 되야한다고 생각한다.


4.
이번사태는 광주만의 문제가 아닐것이며, 이번만의 문제가 아닐것이다.

어디 이번만 그랬겠는가?

내가 수능을 보았던 작년에도 그랬을것이고 재작년에도 그랬을 것이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가지 않는다.

(뭐 잡설이지만 수시로 들어가 버렸기 때문에 별로 상관없지만-_-;)


5.
이번일로 인하여 대학들의 대처가 주목된다.

분명 재수좋게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이들을 거르기 위해서라도 어느때 보다도 대학들의

능동적인 대처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수시전형 방식의 내신, 논술고사, 면접 등으로 선발했으면 한다.

솔직히 말하면... 이 방법만큼 손쉬우면서도 그 사람의 생각의 깊이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것이라 말하고 싶다.

공신력을 잃어버린 수능시험 점수를 가지고는 그 학생의 생각의 깊이는 측정하지 못한다.


어쨌든 전대미문의 사태이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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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8 18:26

근황...

1.
개편하다 좌절을 한번먹고...

사실상 개편작업이 중단되다 시피 했습니다.

뭐 학술제에... 홈 커밍 데이에 여러가지 일이 겹친것도 있지만 말이죠.

일단은 작업이 완료된 위니코리아 부분만 재단장하려고 합니다.

허나 이것도 메인페이지가 구성이 안되있으므로 낭패...


2.
오늘은 공군 의무병 면접이 있어서 새벽에 일어나서 부대 면회실로 갔습니다.

몇시간이면 끝날줄 알았습니다만 -_-; 육군과는 다르게 모든 특기병 지원자가 몰렸군요...;;(백명이상 이였습니다 -_-)

덕분에 숙사로 도착한것은 12시가 다되서 도착...

꼭두새벽에 일어난 터라 오늘 수업은 모두 제끼고 잠만 잤습니다...(다행이도 출석을 안불렀다는군요 만세 /-ㅁ-/)

그나저나 면접관중 여성 면접관이 있었는데 상당한 미인이였습니다만...(부대 내에서 심심치 않게 여성부대원이 보이는걸 보니 역시 공군은 뭔가 다른것 같습니다)

제 앞사람이 그 여성 면접관에게 면접을 받았습니다 ㅠ_ㅠ(역시 줄을 잘서고 봐야..)

어딜가나 제 학과에 관한 질문을 받는군요 -_-('작업치료가 뭐예요?' 서류를 접수받던 중사급이 한번 묻고 면접관도 물어보고)

이제는 도가 터서 술술 설명을 해야하는데 약간 버벅댔습니다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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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2 20:42

젠장....ㅠ_ㅠ

사이트 개편중에 일어난(?) 일입니다-_-;

블로그 통합작업을 시도했습니다만...

아무리 봐도 마음에 안드는군요 =_=

블로그는 역시 블로그 다워야 하는것 같습니다... (흙흙흙...)

어떻게 할것인가 다시 구상중 입니다.

몇칠동안 디자인가지고 붙잡았는데... 이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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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9 04:27

어랏...-_-; 1만히트 달성했네...?;;

아래글 포스팅 하고 메인페이지를 보니 1만히트 달성이군요...

뭐... 이 누추한 곳에들 오시는지...;;

자자 그런 의미에서 1만히트 달성이고 하니...

눈팅만 하지 마시고 답글이라도 하나씩 달아주세요 -_-;

오는분이 있는가 없는가 알아야...

(설마 요즘 유명하다는 봇이 카운터수를 올리고 간건 아닌가 -_-!;;)

ps. 봇을 막는다고 장치를 해두기는 했는데... 잘 먹히는지는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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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9 04:22

사이트 통합, 개편 작업 순항중!

전체적인 레이아웃에 대한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지금은 기존 통합대상 사이트들의 레이아웃을 바꾸고
내용을 업데이트 하는 작업인데...

내용업데이트는 둘째치더라도
기존 내용을 가져다 옮기는 것도 상당히 큰일 이군요..-.-

오래간만에 손대는 것이여서 그런지
테이블이 자꾸 꼬입니다 -_-;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한번 꼬이면 풀기가 힘들죠...)

그래서 다시 만들기를 거듭... 같은 작업만 반복하다 보니
고통스럽군요 =_=...

현재는 통합대상인 위니코리아의 작업이 90%정도 완료되었고
WinMX 한국 사용자 모임 쪽의 작업을 진행중 입니다.

Share for Korean User 쪽을 이번에 새로 다루어야 하는데
만만치 않군요...

더불어 블로그를 통합하려면 스킨에 손을 대야 하니...
뼈를 깍는듯한 고통이 예상됩니다 =_=;;
(참고로 이제까지 스킨수정은 아주 기초적인 부분밖에 안해봐서
다른 부분은 공부를 해가면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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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8 09:01

불여우(Firefox) 1.0 RC2를 써보고...

이곳 저곳에서 불여우를 사용한다 또는 사용해 보았다라는 말을 들으니 저또한 안써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마침 사이트 통합, 개편작업중 이던차라 여러 웹브라우저에 어느정도는 맞추어야 하는터라...
(라고는 해도 이제까지 웹 제작에 사용해온 기술이 아주 기초적인것 뿐이라 특별히 고려할 것도 없는 -_-; 전혀 이런것 고려 안하고 만든 위니코리아의 경우는 쌩쌩하게 돌아가는군요 -_-;;;)
사용해 보았습니다.

일단은 시작페이지로 지정해둔 다음넷...
메일과 카페 둘다 문제가 없습니다.
보이는 것도 잘 보이는데... 문제는 날씨쪽에 지도가 안나오는군요 -.-;;

2. 네이트 클럽...
'사용불가' 입니다.
클릭하면 하위 메뉴가 떠야하는데 그것이 안뜨니 사실상 사용불가 -_-;

3. 신비로 클럽.
다 좋은데... 다운이 불가능 합니다 -_-;; 신비로 다운로더 콘트롤러가 설치가 안되는것 같군요. 뭐 다운이야 JX다운로더와 같은것을 사용하면 되기는 하지만... 어쨌든 불편한건 사실...

4. 피디박스
로그인이 안되더군요 -_-; 그래서 다른것 테스트 조차도 불가...

5. 팝폴더
잘됩니다. 특별히 문제되는 부분이 없군요 :)

6. 다나와
나오기는 하는데 끌어내림 단추로 특정 제조사것을 선택하거나 그런것이 안됩니다 -_-;
약간 낭패...

7. 이지보드 관리자 모드
사용이 안됩니다 -_-; 관리자 모드에서 메뉴가 안넘어감.. 쿨럭

8. 이지데이 웹 다이어리
달력이 안뜨니 낭패... 사용불가

9. 펀케익
유료스트리밍 사이트... 1개월 무료 스트리밍 이용권을 Get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로그인이 안되는군요 -_-...

음... 자주 가는 곳에서 이런 문제들이 일어나니... 저로서는 사실상 불여우만 사용은 불가능 하군요. 그리고... 불여우로 돌아댕기다가도 안되면 다시 익스를 켜야하니 -_-; 낭패스럽습니다.

아직까지 자바와 CSS에 대해서 지원이 열악하고 액티브X쪽도 좀 그렇네요...
특히 CSS가 안되는건 줄이 좀 틀어지거나 그런 시각적인 문제가 일어나니 무시해줄 정도지만...자바가 안되는 부분은 그 사이트의 사용불가 까지 되니 -_-; 치명적 입니다. 하루빨리 개선되야 할 부분...
액티브X야.. 몇몇 사이트만 가고 그러니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하겠지만... 신비로 다운로더 같이 필요한게 안되면 낭패...

장점이라면 빠르다는것 입니다. 상당히 가볍다는 느낌도 든다일까요... 단점이 개선되면 당연히 익스를 대체해 사용할만한 강력한 놈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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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6 01:25

스티치님 스킨 사용중지...? 및 통합, 개편 진행상황

스티치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음...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리더를 읽어보니 그렇게 말씀하시는군요...

디자인 계통은 잘 모르지만... 어쨌든 우연의 일치라도 비슷한것이 돌아다니면 문제가 될수도 있으니 그러신것 같습니다.

좋은 스킨이였는데 조금 아쉽습니다만...

어쨌든 이런고로 사이트 통합, 개편 전까지는 이전 스킨으로 되돌아갑니다 :)


그리고... 통합 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오프라인 적으로 스케쥴이 꽉꽉 차있네요. (여기)

후... 내일은 병원 실습을 간다는데 다행이도 이번에 병원 조사 나갔던 곳으로 가는군요 :)

선배님도 다시 뵙고, 원장님도 다시 뵙게 되는군요 -ㅁ- (원장님과는 인사만 나누었지만--;;)

가는곳은 해운대 마리나 센터에 있는 박인선 재활의학과 입니다.

일찍 자야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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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5 10:06

사이트 통합, 개편 진행중...

사이트 통합 개편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_-;

어제 디자인 시안을 결정했는데... 이것이 라이센스를 주고 샀습니다...

참고하면서 만들고 보니 똑같아 졌더군요...--;

어쨌든 전문 시안 사이트에서 얻은것이라 디자인 하나는 거의 완벽한것 같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수정하느냐가 문제인데...

완벽한 디자인을 가지고 수정하려니 너무 티가 나네요 -_-;;

어쨌든 이쁜 디자인을 얻어서 기분은 좋지만...(지갑은 털털...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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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4 01:52

하는건 없고 피곤은 하고...

시험이 끝났어도 고달픈 나날이 계속되는건...OTL

시험 끝난 주의 주말은 '가정방문 치료사' 교육을 받느라 주말을 버리다 시피했다...

이틀 연속 뛰어서 물론 쉬지를 못함...

화요일 까지 손으로써서 내야하는 한문 리포트...(중간을 안봐서 좋지만 은근히 짜증나는 -_-)

덕분에 교육 끝나는 날부터 해서 겨우 끝마쳤다...

어제는 의무병 시험/면접일... 경남지방 병무청으로 갔는데... 이게 왠걸...

버스타고 가는데만 1시간 30분이 걸렸음... OTL (올때도 마찬가지)

잘봤는지 못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문제가 은근히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렵다 -_-)

18일에는 공군 의무병 면접보러 김해공항 옆 공군기지로...

더더욱 충격적인 소식은 이번주 토요일...

(예정에도 없던) 병원실습을 간다고 한다... ㅠ_ㅠ;;

젠장... 집에 안간지가 한달이 넘어가네...

다음주 초에는 전공 퀴즈... (전공이라 공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
주말은 학술제, 홈커밍데이, 가정방문 치료사 자격증 시험, 토익 모의 시험... (으...)

22일에 전공퀴즈 한번더... 이번달은 고달픈 달이 될듯...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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