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4.05.28 질러버렸다... (6)
  2. 2004.05.26 CSI Miami 1×22
  3. 2004.05.19 오늘(19일)은 KAICNet 5주년 입니다. (7)
  4. 2004.05.12 오카자키 리츠코(岡崎律子) 작고... 큰별 지다... (1)
  5. 2004.05.11 나는 그대에게 있어서 하늘로 있고 싶어…
  6. 2004.05.09 엔젤릭 레이어『비 갠 후에』Song by 정여진 (2)
  7. 2004.05.08 투니버스의 달빛천사(만월을 찾아서)를 보고... (8)
  8. 2004.05.06 CSI :: Crime Scene Investigation (5)
  9. 2004.05.06 당구에 미친것들...
  10. 2004.05.04 오늘 뒷풀이... (2)
  11. 2004.05.04 뒷풀이...
  12. 2004.05.03 굿모닝 민박 몰카 (4)
  13. 2004.05.03 위니(Winny)? (1)
  14. 2004.05.03 블로그가 유행인가... (7)
2004.05.28 04:11

질러버렸다...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로 유명해진 넥슨.
이 넥슨에서 최정예 멤버로 구성되어 탄생시켰다던
마비노기(www.mabinogi.com)를 아시는가?

온라인 게임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된다.
울티마 온라인 계열의 전투 뿐만 아니라 생산 등 실제의 생활과 비슷한 울티마 계열.
두번째는 리니지와 같은 생노가다+전투 중심의 계열 말이다.

한국 온라인 게임의 양대 산맥이였던 바람의 나라와 리니지를 이미 모두 즐겨본 터라...

또한 울티마 온라인 또한 해보았지만 아무래도 그래픽의 압박감에 하는동안
삽질만(금광 캐기)하다 끝낸 게임이기는 하다.

모 분께서는 마비노기에 나오는 여인네에 혹 하시어 시작하게 되었다던...
그 마비노기인 것이다. 또한 그 여인은 모든 마비노기 플레이어에게
신적인(?) 존재로 까지 추앙받고 있기도 하다 -_-;

요즘은...




바로 그녀... 마비노기의 세계를 일컷는 소울 스트림의 안내자 '나오'양 이다.


어찌되었던 이 마비노기에서 쇼핑몰을 열었다는 것이다.
마비노기라는 아이템을 가지고 여러가지를 상품화 한다는 전략인데...

첫 상품은 무려...



덕분에 올앳카드(선불형 신용카드)를 처음 써보았다....
왜냐하면 -_- 간사한 넥슨이 무통장 입금식의 넥슨캐쉬 충전은 11000원 단위로 충전만 되서...;;

어쨌든...므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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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26 03:28

CSI Miami 1×22



MBC를 통해 얼마전까지만 해도 금요일 저녁에 방영하였던 CSI 마이애미 1시즌의 22번째 에피소드중 마지막 장면이다.

클럽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이로인해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more..



이 일대의 소방안전시설의 책임을 맡은 로니는 자신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며 사표를 내기전 호레이시오를 만나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와같이 클럽이나 나이트 등지에서 많은 사고가 발생하고 그때마다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소방의식의 문제인지 이런일을 겪고도 아직까지도 안전불감증이 있는건지 사건이 터지면 그때만 그때이고 몇달후면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져 버린다.


우리는 호레이시오의 마지막 대사를 마음에 새겨두어야 할것이다.

'죄책감은 우리를 더 빈틈없이 만들고, 그것이 우리를 발전시킨다'는 이말 말이다.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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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9 22:33

오늘(19일)은 KAICNet 5주년 입니다.

1999년 5월 19일은 저에게 있어서 의미있는 날 입니다.
바로 제가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 연 날인데요.
99년 그당시만해도 인터넷 사용인구가 그리 많지않고,
인터넷을 사용은 하지만 고급화의 길로 들어서기 전 입니다.
물론 저또한 홈페이지를 만들기 전까지는 한창 초보였지요.


2004년도 모 기관의 국내 인터넷 사용자의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고급화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싸이월드 등의 미니홈피나 이글루스의 블로그 등이 바로 그 예인데요.
필요한 정보의 검색뿐만이 아니라 사이버 세상속에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 꾸며가는 고급사용의 시대로 들어섰다는 말입니다...


1999년에는 미니홈피라던지 블로그는 생각치도 못한 시스템 이였습니다.
오로지 자신이 처음부터 끝까지 html을 작성하고 화면을 꾸몄었어야 했지요.
그래서 그런지 홈페이지를 만든다는 것은 바로 웹디자인 능력과 컨텐츠 창출능력
그리고 얼마나 잘 가꾸어 가느냐의 성실성이 요구되는 작업이였습니다.
물론 99년도에 이미 나모 웹 에디터와 같은 위지윅 방식의
홈페이지 저작툴이 나와있어서 쉬운 홈페이지 만들기가 가능했지요.


저는 어릴적 부터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마침 한국 애니메이션에 대하여 알아봐야 할 일이 생겼지요.
정보의 바다라는 인터넷... 못찾을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하면서 인터넷을 뒤져보았지만...
정보의 바다라는 말은 거짓이였음을 새삼 느꼈습니다.
물론 있기는 하지만 다른 정보에 비해 정보의 양이나 질이 한참 적고 떨어졌지요.


그래서 시작하게 된 것이 저의 홈페이지 첫 걸음 입니다.
물론 컨텐츠는 한국의 애니메이션 이였지요.
알아보면서 모은 자료를 올리고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추가하면
나중에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DB)화가 되어
남부럽지 않은 컨텐츠를 보유하게 된다는 꿈을 가지고 시작했지요.


하지만 원체가 귀차니즘에 빠진 저인지라...
초기에만 불타오르다 곧 식어버리는 것이 반복 되었지요.
그렇게 온 것이 지난 세월 입니다...


그동안 해온것 중에 성공이라 하면... (<-주관적)
소리바다의 양모씨 형제 소송이후 뜨게된 WinMX홈페이지와...
요즘들어 인기를 얻고있는 Winny 홈페이지 랄까요.


마침 WinnyKorea.com 은 10만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무슨 사람이 이리 많이 다녀갔나 생각도 합니다만...
어쨌든 이렇게 많은분이 다녀가 주셨다고 하니 기쁘기만 하네요.


여튼 5주년을 자축하여 독백이였습니다.
앞으로는 테터툴즈를 이용하여 나름대로 알찬 컨텐츠를
조금씩 채워가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Since 1999.05.19
Copyright(c) 1999-2004 KAI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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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2 02:43

오카자키 리츠코(岡崎律子) 작고... 큰별 지다...

주옥같은 음악을 우리에게 안겨주었던 작곡가이자 가수였던 오카자키 리츠코가 44세의 나이로 지난 5일 1시경 패혈성 쇼크로 작고하였다고 합니다...

오카자키 리츠코는「후르츠 바스켓」의 for Fruits Basket으로 유명하고, Melocure에서 히나타 메구미와 함께 좋은 활동을 보여주었습니다... (Melocure는 1집을 낸지 그리 오래되지 않고 이제서야 막 높이 날아가려던 참인데... 상당히 안타깝네요...)

나름대로 좋아하던 아티스트가 이리 갑작스럽게 떠나가니 씁쓸하네요... 오카자키 리츠코씨와 연이 깊은 나우누리 소리동 :: http://club.nownuri.net/sori 에서 직접 리츠코측의 관계자와 연락하여 12일 낮쯤 상황을 알아본다고 합니다...

처음 소식을 접했을때는 루머이길 바랬는데... 일본쪽에서도 여러 신문을 통해서도 기사가 나오는것 보니 루머가 아닌듯 하네요...

장례식은 근친만 모여 치루어졌고... 일본쪽에서도 기사가 상당히 늦게 떳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카호쿠 :: http://www.kahoku.co.jp/news/2004/05/2004051101003837.htm
토쿄신문 :: http://www.tokyo-np.co.jp/00/fuho/20040511/ftu_____fuho____005.shtml
요미우리 :: http://www.yomiuri.co.jp/obit/news/20040511zz22.htm
아사히 :: http://www.asahi.com/obituaries/update/0511/003.html

기타사이트 ::
http://tarax.web.infoseek.co.jp/alive/
http://club.nownuri.net/sori - 나우누리 소리동
http://www.ne.jp/asahi/okazaki/book/ - 오카자키 리츠코 홈페이지
http://columbia.jp/~melocure/ - Melocure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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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1 23:47

나는 그대에게 있어서 하늘로 있고 싶어…

속칭 퍼스트 건담이라 불리는 건담시리즈의 시작으로, 현대에 와서 건담SEED에 이르기 까지... 그 엄청난 인기를 누려왔던 건담...
어쨌든 인기작이였던 건담SEED의 종영이후 같은 방영시간대에 후속작으로 나온『강철의 연금술사』라는 작품이 있다.


△강철의 연금술사


이전작의 인기세를 타는것인가? 아니면 원작(만화책이다)의 인기가 뛰어나서인가? 이 작품역시 건담SEED 못지않은 인기세를 타며 방영중에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시대는 연금술의 시대. 형 에드워드 에릭과 동생 알폰스 에릭는 어머니의 아래에서 활기차게 자라난다. 아버지는 국가연금술사(즉 군인-이 시대에는 국가에서 연금술사를 테스트후 국가연금술사로 임명하고, 바로 이 국가연금술사는 군인이 됨을 의미하였다.)으로서 전쟁에 참전하였다 소식이 끊기었다.
피는 속일수 없으랴... 이 에릭 형제는 집에있는 연금술 책을 보며 연금술을 터득해 간다.

이 두 형제가 철이 들기도전 어머니는 그만 쓰러지고 병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어머니의 죽음이 너무나도 슬픈 나머지 형 에드워드는 어머니를 연금술로 다시 살려내겠다고 결심하고 동생또한 참여하게 된다.

그러나 연금술에서 '인체연성' 이라함은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것과도 마찬가지인것... 결국 형 에드워드는 어머니를 연성중 다리를 잃게되고 동생인 알폰스는 몸 전체가 없어지게 된다.
동생이 사라져 가는것을 지켜본 에드워드는 자신의 한쪽팔을 희생시켜 동생의 영혼만이라도 구해내어 갑옷에 정착시킨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은 연금술의 기본원칙 이라는 「등가교환」의 원칙...
사람은 무언가를 희생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그와 동등한 대가를 필요로 한다.
그것이 연금술에서의 등가교환의 원칙이다.

이 말은 현재 우리세계에서도 사용되는 말이지 않나 생각된다.
누군가가 희생하여 다른이의 부를 주고 , 누군가가 희생하여 다른이가 행복해 지는것을 보면 말이다...

어쨌든 오늘의 주 목적은 바로 이 노래...!
Crystal Kay가 부른 『강철의 연금술사』의 3번째 마무리 노래이다.
제목은 Motherland로... 고국 또는 고향정도로 해석하면 되리...

하늘은 언제나 올려다 보면 존재하고, 파아란 색감이 평화로운 자신의 고향을 생각하게 해준다. 이런 의미에서 '그대에게 있어서 하늘로 있고싶다'는 이야기는... 그대의 의지자 또는 동반자로서 아픔과 슬픔을 함께 나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음악감상은 위쪽 BGM플레이어를 이용해주세요.

ps. 그거참 -_- 시작은 애니메이션 이야기로 하다... 결국은 음악이야기인데... 언제 애니메이션 쪽은 채우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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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9 05:14

엔젤릭 레이어『비 갠 후에』Song by 정여진

Clamp라 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그 이름은 들어보았으리라 생각한다.
카드캡터 체리... 라 하면 다 통할것으로 생각된다 :)

우선 그들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작품인 '엔젤릭 레이어'는...
카드캡터 체리(카드캡터 사쿠라)의 연장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사한 부분이 많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들 클램프는 대부분의 작품이 연관성이 있는듯하다... 특히 '츠바사'에 와서는 그것이 두드러져 보였으니 말이다...)


주인공 다영(미사키)은 자신만의 엔젤<레이어라 불리는 특정 지역에서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인형. 원래는 신체장애 등의 극복을 위해 개발되던 기술을 응용하였다고 한다>인 샤인(히카루)을 가지고 엔젤릭 레이어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켜 나간다.

그림설명 : 왼쪽이 다영(미사키) 오른쪽이 엔젤인 샤인(히카루)

말하자면 성장드라마 라고나 할까...

그러고 보니...


본론으로 들어가... 오늘은 이 엔젤릭 레이어의 엔딩곡으로 쓰인...『비 갠 후에』라는 곡을 작업해 보았다...

노래는 '개구리 왕눈이'등으로 잘 알려진 정여진님. 어릴적 부터 많은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불렀고, 집안도 음악과 관련이 깊다고 한다.뉴타입에서 투니버스의 신동식PD님의 코너를 보면 언젠가 이런 글이 있었는데... 정여진님 에게는 무엇을 맡겨도 척척 소화하는 베스트중에서도 베스트라고...

여진님이 부른노래야 엄청 많지만... 이전부터 한번 작업해 보고 싶었던 곡이라 이번에 해보았다. 원곡인 松下萌子가 부른 雨あがり를 상당히 좋게 들었기 때문에 여진님이 부른곡을 들으니 대략 광분을...;;

정여진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진천하 :: http://cafe.daum.net/realgoddess 또는
정여진 닷컴 :: http://www.chungyeojin.com/
을 이용하시길...

음악 감상은 위쪽 BGM플레이어를 이용해주세요.

ps. 달빛천사(만월을 찾아서) 첫번째 마무리 노래인 New Future의 Instrumental(가라오케)버젼을 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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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8 03:43

투니버스의 달빛천사(만월을 찾아서)를 보고...

내가 서울에 있을때만해도 우리집은 오직 공중파 였다 -_-;
이곳 김해에 와서는 TV란 아예 없다 -_-;;; (있긴하지만 보러가기가 귀찮다!)
따라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투니버스라던지 애니원이 나오는 사람을 보면 부러울뿐...;


투니버스나 애니원에서 무슨 작품이 한다더라...
하면 잽싸게 정보를 모아... 최소한 노래라도좀 듣고자 여러번의 삽질을 거쳐야한다...
그다지 음질은 좋은건 아니지만... 어쩌겠나... 그냥 들을수 밖에...


어쨌든 이번에 투니버스에서는 달빛천사(만월을 찾아서)라는 작품을 방영하기 시작하였다.
먼저 들어가기 전에 이 작품의 제목에 대해서 말을 꺼내보자면... 이 작품의 원작인 만화가 국내에 먼저 달빛천사라는 제목을 달고 나왔기 때문에 투니버스 쪽에서도 이대로 따라간 것이라 본다... 어쨌든 만월이나 달빛이나... 같은 달의 이미지이니... 불만은 없다.


이 작품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주인공 루나(미츠키)는 현재는 멀리 떨어져 있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노래라는 방법을 선택하게 되어 가수로서 성장하는 성장드라마 라고 요악할 수 있다.

내용자체가 노래가 필수이기 때문에 가창력이 있는 성우가 필요하였다. 그래서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주인공에는 강변가요제 출신 성우인 이용신님이 맡으셨고 기타 주변인물도 뛰어난 실력을 가진 분들로 캐스팅 되어 호화캐스팅 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작품의 경우 일본판으로 반정도 보다 말았는데... (뭐 귀찮아서 반만... -_-;) 일본쪽의 경우에는 myco라는 가수를 주인공 역을 맡겨 목소리 연기 및 노래까지 하게하였는데... 어쩌겠나... 아무래도 성우 경력이 전무하니 이길감이 좀 -_-;;


허나 투니판의 경우는 달랐다. 노래와 연기 모두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고, 무엇보다 로컬라이즈가 된 후라 여러가지 상황들이 이해가 쉽고 재미가 배가된 점도 아주 좋았다.


여튼... 오늘의 핵심은 이것이다.
mms://wm-001.cafe24.com/kaic21/myself.wma
장장 4시간에 걸친 삽질끝에 -_-; 1분 30초 남짓한 방송용 버젼을 5분짜리 풀버젼으로 바꾸는데 성공... 더불어 음질 향상 효과까지...
일단 들어주기를 바란다... 나의 삽질을 생각해서라도 ㅠ_ㅠ


주인공 루나(미츠키)역의 이용신 성우님이 부르신 투니버스 달빛천사(만월을 찾아서) 두번째 마무리 곡인 Myself이다. 이곡의 원곡은 Changin' My Life그룹의 myco 가 부른 Myself이다. 곡 자체만으로 놓고 볼때 원곡이 수준급 이지만... 애니와 매치하려면 영 -_-; 허나 용신님이 부르신 곡은 확실히 다르다!


ps. 첫번째 엔딩곡인 New Future의 Instrumental 버젼을 찾습니다 -_ㅜ 왜 안나오는거야...
ps2. 오프닝, 엔딩곡의 깔끔한 버젼을 찾습니다 -_-;; 코멘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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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6 22:04

CSI :: Crime Scene Investigation



MBC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CSI과학수사대' 라는 이름으로 'CSI 라스베가스'를 그리고 요새는 금요일 늦은 밤 'CSI 마이애미'를 방영하고 있다.

일확천금의 도시 라스베가스와 아름다운 도시 마이애미에서 펼쳐지는 각종 사건을 CSI가 해결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 이다.

우선 이 CSI는 라스베가스가 방영된 이후 마이애미가 제작되고 현재 라스베가스는 4시즌을 마이애미는 2시즌을 방영중에 있다.


위쪽의 '길 그리섬'반장은 자신은 경찰이 아닌 과학자라는 의식이 강하고, 특히 곤충에 대해서는 척척박사이다 -_-;; 직접 뛰기보다는 각 CSI요원들의 길을 제시해주는등 반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인물이다.

아래쪽의 '호레이시오 케인'반장은 그리섬 반장과는 다르게 진두지휘하는 성격이 강하며 불의를 보면 눈에 불을켜고 달려드는 성격이다.



CSI는 라스베가스와 마이애미가 서로 성격이 약간씩 다르다. 라스베가스는 살인사건과 같은 내용이 주를 이루고 마이애미의 경우 비행기 사고 등과 같은 스케일이 큰 사건이 주를이룬다.

라스베가스의 또하나의 묘미... 바로 그렉과 캐서린 ㅋㅋ



자세한 정보는 http://club.nate.com/clubcsi 를 통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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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6 16:37

당구에 미친것들...

천원짜리 밥 먹고 천원씩 내고 당구친다 -_-; (10분에 오배건)

;ㅁ; 제대로 된 점심 먹어본게 언제더라...

대략 당구에 미친 ㅋㅋㅋ


훗... 나의 그레이트한 밀어주기...

내 바로 뒷차례는 그날 대박잡은거다 -_-)=bb

대략 4명이서 친거 녹화한것... 성필이의 5연타 샷 장면포함.

mms://wm-001.cafe24.com/kaic21/dang9.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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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4 22:12

오늘 뒷풀이...

대략 멋지다...

일단 CC3호 탄생 추카 ㅋㅋㅋ



대략... 몸을 못가누더군 애들이 -ㅁ-;

성구야 다리 풀리는거 맨날 봐서 이제는 질리고 -_-;

(그만좀 마셔라 -_- 그리고 소리좀 지르지마 ㅡ_ㅡ;; 귀떨어진다)



니은이는 처음봤는데 대략 그레이트 -ㅁ-)=bb

같이마신 효진이는 겉은 말짱하던데 흐흠...

니은이가 휘청하니 나도 밀리더군...;;;;;

(대략 H군은 같이 휘청휘청하대 ㅋㅋㅋ)




그리고 나의 그레이트한 사진실력을 거부한 사람들 -_-

그냥찍으나 거기서 찍으나 매한가지 같은데 -_- 그냥 찍지 그래 ;ㅁ;

중간에 배터리가 떨어진게 아쉽다... 삼성 모 그러냐 -_-; 몇장 찍었다고 밥달라니...




아참 가방들을 다 버리고 가면 우째...-_-;

다음부턴 짐들은 각자 챙기도록.




성언형은 안취했다면서 대략 취한거 같다 -_-

저번에도 '나 안취했어~'했는데 -_-; 대략 기억이 안난다고 하는거 보니...

이번에도 대략 ㅎ_ㅎ+




흐... 와이프 때문에 안마신 사람 누구더라 ㅋㅋㅋ

여튼 오늘 다들 수고 해쓰... (뭐가?)

잼잇네 고거참 ㅋㅋ

다음번에도 한번더 모이지? ㅎ



문제의 사진 ㅋㅋ(아쒸 폰이 꾸져서 어두우면 거의 안뵈네 -_-)

사진 제목은 '의문남&의문여' 로 하도록 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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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4 16:41

뒷풀이...

중간고사 끝 기념으로 뒷풀이를 한다네 -_-;

흐흠... 이번달에는 대략 10만원만 쓰려고 악을 쓰고 있는데...

한순간 무려 오천원이 나가는 -_ㅜ;;

(오천원이면 밥이 최대 다섯끼...;)


아껴서 잘사세 -_-/

ps. 아 그리고 성구 동영상좀 봤으면 -_- 소감이라도 좀 적지들 그래;;;

적는법을 모르는겐가 -_-;; 글 아래쪽에 있는 코멘트를 누르고 쓰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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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3 23:36

굿모닝 민박 몰카

지난번 MT갔던 굿모닝 민박 폰 촬영 동영상.

사용기종 SCH-V410


스펙상으로는 2시간 연속촬영 이라던데...

2시간은 이상적인 스펙이고 실제로는

1시간 정도 연속촬영은 가능할듯...

대략 성구 잠들때까지 -_-;;


동영상 감상은 아래를 클릭
mms://wm-001.cafe24.com/kaic21/goodmorning.wmv
(총 18분 정도 20메가 됨. 한 10명 보면 트래픽 제한때문에 안나올듯)
(트래픽 제한으로 안나오면 다음날 제한풀리면 나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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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3 20:05

위니(Winny)?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고 계신 분이나 JPOP을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쯤 다음의 단어를 들어 보았으리라 생각된다.

WinMX와 Winny말이다.

이 두 프로그램은 파일공유 프로그램이다.

현재는 Winny가 WinMX를 대용한 차세대(?) 프로그램으로 각광 받고 있다.
WinMX는 미국쪽의 회사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아직까지 일부 고수에게는
레어자료 등을 구할때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Winny는 초보, 일반 사용자 가릴것 없이 검색쉽고 다운쉬운
그야말로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 프로그램이다.

위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의 사이트를 참조 -_-;
http://winny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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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3 17:24

블로그가 유행인가...

요새 많이 듣는 말...

"나 싸이질 한다~"

혹자는 ...

"서울 애들은 다 싸이한다며 -_-?"

라고 묻기도 하던데...;;;

(-_-;; 도대체 누가 그런 소리를 하는게냐...)



기본적으로 웹디자인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요즘 유행한다는 싸이월드나 다모임 같은 형태의 붕어빵 찍어

내듯이 나오는 페이지 들에 거부감을 느끼기도 한다.



홈페이지라는 놈을 시작한것도 어언 5년째가 되어간다...

처음 홈페이지를 연 것이 1999년 5월 19일 (날짜까지 기억한다)

곧 있으면 5주년이 된다. 그러나 무엇을 하였는가 -_-;;

껍데기만 바꾸기를 대여섯 차례... 뭐 덕분에 껍데기 만드는

솜씨라면야... 못한다는 소리는 안들을 정도가 안되게 되었지만...



이번 5주년을 맞이하여 태터 툴즈라는 사용자가 설치하여

꾸미고 가꾸어갈 수 있는 블로그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기로 했다.

뭐 사실은...



자, 그럼 시작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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