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9 14:09

복귀일...

두번째 휴가 복귀일 입니다.

4박 5일간 외할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지내다 갑니다.

이번 휴가때는 지난번 못보았던 친구들을 보아서 꽤 좋았습니다.

어쨌든 다음에 오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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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5 12:11

청원휴가 나왔습니다.

100일 휴가 복귀한지 한달 하고도 일주일이 넘은 시점에서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어제 듣고 오늘 4박 5일간의 청원휴가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샤워하고 포대장님 실로 가보라는 소리에 무슨일인가 하고 전혀 모르고 있다가 '휴가는 내일 출발하고...' 라는 소리를 들으니 더더욱 무슨일인지 알 수가 없었는데 아버지와 전화통화를 하고서야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군대오기 전에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가시니 죄송스러운 마음뿐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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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7 14:38

복귀합니다.

드디어 4박 5일 간의 휴가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다음 휴가는 아마 1차 정기 휴가를 나올거 같은데... 제 마음 같아서는 12월 쯤에나 나오고 싶네요.

그럼 다음에 볼 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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