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1 05:36

네 번째 휴가와 지름...

네 그런것 입니다. ( __)

네 번째 휴가를 10월 10일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4박 5일...

아픈데가 좀 있어서 병원좀 가려고 1차 정기휴가를 잘라 나왔습니다.

나오기 바로 전 까지도 엄청난 산이 버티고 있어서 -_- 난리도 아니었지만...

다행이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나온건 나온거니... 지0?되었습니다.

[클릭하면 커져요]


일단 '슬레이어즈'는 14권 까지 구입 완료된 상태라... 마지막 완결인 15권으로 완성되었고...

'나인에스' 같은 경우에는 광고를 보는 순간 필(?)이 왔습니다-_-

'일본어 한자~' 이건 일본어는 뭐니뭐니해도 한자가 관건인데 한자가 영 꽝이라... 안에 있는 동안 조금이나마 해보려고 고른건데 잘 고른건지 모르겠네요.

나머지 '모리와..', '우리들의...', '세상의...', '지도 밖...' 은 다 유명한 책이니 아실듯...

안에서 룬의아이들-윈터러를 접해서 다 보았는데... 그래서 이번에 데모닉을 한번 사볼까 했습니다만... 평가들이 썩 좋지 않아서...

뭐니뭐니해도... 군대가 좋은건 고등학교 이후에 거의 손을 놓았던 책을 다시 잡게 해주었다는것... (말고는 없는듯 ㅡㅡ)

책이 있기는 하지만 손에 잘 잡히지 않는 책들이 많으니... 그리고 책이 있어도 그리 많은게 아니니 선택의 폭은 더 좁고...

이럴때는 정말 독서 시설 같은 복지 면에서 더 발달된 다른곳이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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