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5 12:11

청원휴가 나왔습니다.

100일 휴가 복귀한지 한달 하고도 일주일이 넘은 시점에서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어제 듣고 오늘 4박 5일간의 청원휴가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샤워하고 포대장님 실로 가보라는 소리에 무슨일인가 하고 전혀 모르고 있다가 '휴가는 내일 출발하고...' 라는 소리를 들으니 더더욱 무슨일인지 알 수가 없었는데 아버지와 전화통화를 하고서야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군대오기 전에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가시니 죄송스러운 마음뿐 이군요...

'자유화제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 번째 휴가와 지름...  (0) 2005.10.11
복귀일...  (3) 2005.06.29
청원휴가 나왔습니다.  (0) 2005.06.25
복귀합니다.  (0) 2005.05.17
4박 5일 간의 전입신병위로휴가를 명 받았습니다!  (1) 2005.05.13
이제는 나도 100M '光'인터넷 시대~!  (5) 2004.12.21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